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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니지2> ‘뽕 받고 퀘뜬 날’ PC방 이벤트

2015년 12월 10일 목요일 이상혁 기자 reporter@ilovepcbang.com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의 <리니지2>가 클래식 서버에서 콘텐츠를 업데이트 하고 ‘뽕 받고 퀘뜬 날’ PC방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업데이트 타이틀은 ‘아덴의 새 역사를 쓸 그들, 구원자들(SAVIORS)’이다 △3차 전직(직업 승급) 추가와 최고 레벨 제한 해제 △월드 올림피아드(World Olympiad) 도입 △글루디오 성 공성전 개편 등 다양한 분야에서 변화가 진행된다.

<리니지2> 이용자는 31개의 새로운 3차 전직 클래스(class, 직업)를 만나볼 수 있다. 76레벨을 달성하고 퀘스트(quest, 임무)를 수행하면 현재 클래스보다 더욱 전문화된 클래스로 승급할 수 있다. 3차 전직에 성공하면 공격과 방어, 보조 등 각 클래스의 특성이 더욱 뚜렷해진다. 강력한 버프(buff, 강화 효과) 기술인 ‘프로피시(prophecy)’도 추가된다.

또한 이용자간 대결(PvP, Player vs. Player) 콘텐츠인 ‘월드 올림피아드’에 참여할 수 있다. 4개 클래식 서버의 모든 이용자가 서로 만나 다른 서버 이용자와도 대결할 수 있는 것이다. 매 달 초일부터 말일까지 한 달 주기로 시즌(season)이 구성되며, 경기 성적이 좋은 각 클래스별 1인은 ‘영웅’ 이라는 칭호를 얻는다. 경기 결과에 따라 다양한 보상을 받을 수 있다.

이번 업데이트로 글루디오 성 ‘공성전’이 개편된다. ‘공격 진영’으로 참가해 성을 방어하는 NPC(Non Player Charcter)를 물리쳐야 한다. 여러 공격 진영 간의 경쟁으로 점수가 매겨진다. 공성전에서의 활약에 따라 정해진 보상을 받을 수 있다.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해 PC방 전용 이벤트도 진행된다. ‘프로피시 오브 방이야 시즌2: 프로피시의 귀환’, ‘뽕 받고 퀘뜬 날’ 이벤트를 진행하는 것이다. 클래식 서버에서는 12월 9일부터 30일까지 3차 전직 클래스의 주요 버프(Buff, 강화 효과)를 받을 수 있다. 라이브 서버에서는 12월 9일부터 1월 6일까지 최고급 버프를 받고 PC방 전용 퀘스트를 수행할 수 있다.

또한 12월 9일부터 16일까지 ‘웰컴, 프리위크’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기간 동안 클래식 서버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웰컴, 프리위크’ 이벤트는 모든 콘텐츠를 제한 없이 이용할 수 있으며 캐릭터 성장 지원 아이템도 얻을 수 있다.

아울러 12월 9일부터 1월 13일까지는 ‘구원자들의 도전’ 이벤트가 진행된다. 월드 올림피아드와 공성전에 참여하면 랭킹(ranking, 순위)에 따라 다양한 보상을 얻을 수 있다. 랭킹은 게임 안에서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100위권 안의 이용자들은 신규 변신 스킬, 변신 주문서 등의 게임 아이템을 받을 수 있다.

한편, 오는 12월 12일에는 유명 BJ(Broadcasting Jockey)들이 대결을 벌이는 ‘리니지2 아방대첩’의 ‘파이널 매치’가 방송된다. 출연자들은 클래식 서버의 유저들과 협동해 PVP 대결을 진행한다. 지난 2일 시작한 리니지2 아방대첩은 유명 BJ 로이조와 철구, 아나운서 전수형, 걸그룹 ‘레이샤’의 리더 고은, 스포츠 트레이너 황철순이 출연한 바 있다.

자세한 내용은 <리니지2> 공식 홈페이지(http://lineage2.plaync.com/classic/)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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